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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87 人遺子 -삼자경 終

 

人遺子, 金滿籯, 我敎子, 惟一經。

勤有功, 戲無益。 戒之哉 宜勉力。

사람들은 아들에게 남기길 금이 상자에 가득하게 하나, 나는 아들을 가르치는 데 오직 하나의 경(經)일 뿐이다. 부지런하면 공이 있고 놀면 유익함이 없다. 경계할지어다. 마땅히 힘써 노력하라.


[풀이] 사람들은 자식에게 금은보화를 상자 가득 남겨 주고자 하는데, 나는 오직 경서(經書) 한 권을 가지고 자식을 가르쳐서 사리에 밝게 하리라. 부지런히 노력해서 공부하면 좋은 성과가 있고, 즐기고 논다면 아무런 이익이 없게 된다. 이를 경계해야 하나니, 마땅히 힘써 노력해야만 한다.


[한자풀이] 人(사람 인) 遺(남길 유, 끼칠 유) 子(아들 자/자식 자) 金(쇠 금) 滿(찰 만) 籯(바구니 영) 我(나 아) 敎(가르칠 교) 子(아들 자) 惟(생각 유/오직 유) 一(한 일) 經(글 경) 勤(부지런할 근) 有(있을 유) 功(공 공) 戲(희롱할 희/놀 희) 無(없을 무) 益(더할 익) 戒(경계할 계) 之(갈 지/이것 지) 哉(어조사 재) 宜(마땅 의) 勉(힘쓸 면) 力(힘 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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