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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86 幼而學,

 

幼而學, 壯而行, 上致君, 下澤民。

揚名聲, 顯父母, 光於前, 裕於後。

어려서 배우고 자라서는 행하여, 위로 임금께 극진하고 아래로 백성에게 은택을 베푼다. 명성을 떨치고 부모를 나타내어, 앞에서 빛나고 뒤에서 넉넉하다.


[풀이] 어려서는 마땅히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성장해서는 배운 것을 실천하여, 위로는 나라와 임금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아래로는 백성에게 은덕을 베풀어야 한다. 자기의 명성을 떨칠 뿐 아니라 부모님의 이름도 드높이고, 나아가 가문까지 빛내며, 자손에게는 영광과 풍요로움을 주게 된다.


[한자풀이] 幼(어릴 유) 而(말이을 이) 學(배울 학) 壯(씩씩할 장) 行(다닐 행) 上(위 상) 致(이룰 치) 君(임금 군) 下(아래 하) 澤(못 택/은혜 택) 民(백성 민) 揚(날릴 양) 名(이름 명) 聲(소리 성/명예 성) 顯(나타낼 현) 父(아버지 부) 母(어머니 모) 光(빛 광) 於(어조사 어/에서 어) 前(앞 전) 裕(넉넉할 유) 後(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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