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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84 犬守夜,       

 

犬守夜, 雞司晨, 苟不學, 曷爲人

개는 밤을 지키고 닭은 새벽을 맡았는데, 진실로 배우지 않으면 어찌 사람이라 하겠는가.


[풀이] 개는 밤에 도적을 막기 위해 집을 지키고 닭은 새벽이 오는 것을 알려주어 시간을 알려 주는 등, 가축들도 그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한데, 만일 사람이 되어서 부지런히 배우지 않아 아는 것이 없다면 어찌 사람의 자격이 있다 하겠는가.


[한자풀이] 犬(개 견) 守(지킬 수) 夜(밤 야) 雞(닭 계) 司(맡을 사) 晨(새벽 신) 苟(진실로 구) 不(아닐 불) 學(배울 학) 曷(어찌 갈) 爲(할 위) 人(사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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