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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82 唐劉晏

 

唐劉晏, 方七歲, 擧神童, 作正字。

彼雖幼, 身已仕, 爾幼學, 勉而致,

당(唐)의 유안(劉晏)은 바야흐로 일곱 살 때 신동으로 뽑혀 정자(正字)가 되었다. 저 사람은 비록 어렸어도 몸이 이미 벼슬했다. 너희 유학(幼學)들은 힘써 이루라.


[풀이] 당나라 현종(玄宗) 때 유안은 겨우 일곱 살 때, 신동이라고 불리웠으며, 정자라는 벼슬을 하사받았다. 유안(劉晏)은 비록 어렸지만, 이미 벼슬길에 나아가 국가의 업무를 맡아보았다. 너희 어린 학동들도, 힘써 행하면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한자풀이] 唐(당나라 당) 劉(성 유) 晏(늦을 안) 方(모 방/바야흐로 방) 七(일곱 칠) 歲(해 세/나이 세) 擧(들 거) 神(귀신 신) 童(아이 동) 作(지을 작) 正(바를 정) 字(글자 자) 彼(저 피) 雖(비록 수) 幼(어릴 유) 身(몸 신) 已(이미 이) 仕(벼슬 사) 爾(너 이) 幼(어릴 유) 學(배울 학) 勉(힘쓸 면) 而(말이을 이) 致(이룰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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