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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80 瑩八歲

 

瑩八歲, 能咏詩; 泌七歲, 能賦棋。

彼穎悟, 人稱奇, 爾幼學, 當效之。

영(瑩)은 여덟 살에 시를 읊을 수 있었고, 필(泌)은 일곱 살 때 바둑으로 글을 지을 수 있었다. 저 사람들은 영오(穎悟)해서 사람들이 기특하다고 일컬었다. 너희 유학(幼學)들은 본받는 게 마땅하다.


[풀이] 조영(祖瑩)은 여덟 살 때 벌써 ≪시경≫을 줄줄 외며 시를 읊을 줄 알았고, 당(唐)나라의 이필(李泌)은 일곱 살 때 바둑에 관한 시를 지을 수 있었으니, 조영(祖瑩)과 이필(李泌) 같은 사람들은 매우 총명하여 사람들이 신기하다고 했으니, 너희 어린 학동들은 마땅히 이를 본받아야 한다.


[한자풀이] 瑩(옥돌 영) 八(여덟 팔) 歲(해 세/나이 세) 能(능할 능) 咏(읊을 영) 詩(글 시) 泌(샘물흐르는모양 필) 七(일곱 칠) 歲(해 세/나이 세) 能(능할 능) 賦(과할 부/글지을 부) 棋(바둑 기) 彼(저 피) 穎(이삭 영/빼어날 영) 悟(깨달을 오) 人(사람 인) 稱(일컬을 칭) 奇(기이할 기) 爾(너 이) 幼(어릴 유) 學(배울 학) 當(마땅 당) 效(본받을 효) 之(갈 지/이것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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