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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79 若梁灝

 

若梁灝, 八十二, 對大廷, 魁多士。

彼旣成, 衆稱異, 爾小生, 宜立志。

양호(梁灝) 같은 이는 여든 두 살 때 대정(大廷)에서 대책하여 많은 선비 중에 장원했다. 저 사람은 이미 노성해서도 여러 사람들이 특이하다 일컬었는데, 너희 소생(小生)은 뜻을 세우는 게 마땅하다.


[풀이] 양호 같은 사람은 나이 82세에 비로소 과거에 응시하여 장원급제하고 조정에 나아가 많은 선비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저 양호(梁灝) 같은 사람은 이미 나이가 많았으나 학문이 높은 경지에 이르니, 사람들이 매우 놀라운 일이라고 하였는데, 처음 공부에 임하는 어린 너희들은 마땅히 그의 정신을 본받아 뜻을 세우고 학문에 전념하여야 한다.


[한자풀이] 若(같을 약) 梁(들보 량/성 량) 灝(넓을 호) 八(여덟 팔) 十(열 십) 二(두 이) 對(대할 대) 大(큰 대) 廷(조정 정) 魁(으뜸 괴) 多(많을 다) 士(선비 사) 彼(저 피) 旣(이미 기) 成(이룰 성) 衆(무리 중) 稱(일컬을 칭) 異(다를 이) 爾(너 이) 小(작을 소) 生(날 생/선비 생) 宜(마땅 의) 立(설 립) 志(뜻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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