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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78 蘇老泉

 

蘇老泉, 二十七, 始發憤, 讀書籍。

彼旣老, 猶悔遲, 爾小生, 宜早思。

소노천(蘇老泉)은 스물 일곱에 비로소 발분하여 책을 읽었다. 저 사람은 이미 늙어서도 오히려 늦은 걸 뉘우쳤는데, 너희 소생(小生)은 일찍 생각함이 마땅하다.


[풀이] 송(宋)나라 때 노천(老泉) 소순(蘇洵)은 어릴 때는 책을 읽지 않다가 27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온 마음과 온힘을 쏟아 책을 읽어, 훌륭한 문인이 되었다. 저 소순(蘇洵)은 늦은 나이였지만, 일찍부터 글을 읽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발분하여 열심히 공부하였으니, 어린 너희들은 마땅히 어릴 때부터 일찍 공부에 전념할 것을 명심하여, 늙어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한자풀이] 蘇(깨어날 소) 老(늙을 로) 泉(샘 천) 二(두 이) 十(열 십) 七(일곱 칠) 始(비로소 시) 發(필 발) 憤(분할 분) 讀(읽을 독) 書(글 서) 籍(문서 적) 彼(저 피) 旣(이미 기) 老(늙을 로) 猶(오히려 유) 悔(뉘우칠 회) 遲(더딜 지) 爾(너 이) 小(작을 소) 生(날 생/선비 생) 宜(마땅 의) 早(일찍 조) 思(생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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