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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77 如負薪       

 

如負薪, 如挂角, 身雖勞, 猶苦卓。

예컨대 땔나무를 짐진 이와 예컨대 뿔에 걸은 이는 몸은 비록 수고로워도 오히려 각고(刻苦)하여 탁월하게 되었다.


[풀이] 예컨대 주매신(朱買臣)이 산에서 나무를 해다 팔아서 생활하면서 항상 나무 위에 책을 놓고 글을 읽은 이와 예컨대 이밀(李密)이 소몰이하면서 소의 뿔에다가 책을 걸어놓고 공부를 한 이는 몸이 비록 고되고 힘들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글을 읽어 오히려 애써서 뛰어난 사람이 되었다.


[한자풀이] 如(같을 여) 負(질 부) 薪(섶나무 신) 挂(걸 괘) 角(뿔 각) 身(몸 신) 雖(비록 수) 勞(수고로울 로) 猶(오히려 유) 苦(쓸 고/애쓸 고) 卓(높을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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