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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75 頭懸梁

 

頭懸梁, 錐刺股, 彼不敎, 自勤苦。

머리카락을 들보에 매달고 송곳으로 허벅지를 찔렀다. 저 사람들은 가르치지 않았어도 스스로 근고했다.


[풀이] 한나라의 손경(孫敬)은 글을 읽다가 졸리면 머리를 대들보 위에 매달아 졸음을 쫓았고, 전국시대의 소진(蘇秦)은 책을 보다가 졸리면 송곳으로 허벅지를 찔러서 졸음을 쫓았다. 손경(孫敬)과 소진(蘇秦), 저 두 사람은 누가 가르치지 않았어도, 스스로 애써서 열심히 공부하였다.


[한자풀이] 頭(머리 두) 懸(매달 현) 梁(들보 량) 錐(송곳 추) 刺(찌를 자) 股(넓적다리 고) 彼(저 피) 不(아닐 불) 敎(가르칠 교) 自(스스로 자) 勤(부지런할 근) 苦(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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