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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경(三字經)-73 趙中令

 

趙中令, 讀魯論, 彼旣仕, 學且勤。

조중령(趙中令)은 노론(魯論)을 읽었다. 저 사람은 이미 벼슬하고도 배우기를 또한 부지런히 했다.


[풀이] 송나라 때 중서령(中書令)을 지낸 조보(趙普)는 ≪논어≫를 즐겨 읽었으니, 조보(趙普)는 관직에 있으면서도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였다.


[한자풀이] 趙(나라 조) 中(가운데 중) 令(하여금 령) 讀(읽을 독) 魯(노둔할 노/나라 노) 論(의논 론) 彼(저 피) 旣(이미 기) 仕(벼슬 사) 學(배울 학) 且(또 차) 勤(부지런할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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