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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語集(학어집)-62 川이라

川이라
小水合流曰川이니 深爲潭이오 淺爲灘이라

晝夜不息하니 魚鱉이 生其間이로다
(소수합류왈천이니 심위담이오 천위탄이라 주야불식하니 어별이 생기간이로다)

내라 작은 물이 합하여 흐르는 것을 가로되 내라 하니 깊은 것은 못이 되고 얕은 것은 여울이 되니라 낮과 밤에 쉬지 아니하니 고기와 자라가 그 사이에 살도다.

(여울: 자갈이 보이는 정도)
流 ;흐를 류
深 ;깊을 심
爲 ;할 위
潭 ;못 담
淺 ;얕을 천
灘; 여울 탄  
息 ;쉴 식
鱉 ;자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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