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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語集(학어집)-53 杜鵑

杜鵑이라
蜀帝之魂이 化爲寃鳥하니 其名曰杜鵑이라

春山月白에 長啼不如歸로다
(촉제지혼이 화위원조하니 기명왈두견이라 춘산월백에 장제불여귀로다)

두견이라 촉나라 임금의 혼이 변하여 원통한 새가 되니 그 이름하여 두견이라 봄 산 달이 밝음에 길게 울면서 돌아갈 것 같지 아니 하도다.

杜; 막을 두
鵑 ;구견새 견  
蜀 ;나라 촉  
帝 ;임금 제  皇帝(황제) 帝王(제왕)  
魂 ;넋 혼   靈魂(영혼) 魂靈(혼령)  招魂(초혼)  
寃 ;원통할 원  寃痛(원통)  寃鬼(원귀)  
啼 ;울 제 : 口 + 帝(임금 제)= 啼 (형성문자)
歸 ;돌아갈 귀 : 阜 + 止 + 帚 언덕위 아내가 있는 집으로 돌아감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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