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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80  文-如堂記 4

 

此皆在於自省其不恥 以求至守其如非 外襲而取之也 且士之立志 必以如古人 爲期如射之有的 故孟子有言 憂之如何 如舜而已 有爲者亦若是 則奉吉 其以如舜爲期哉 


 이 모든 것은 자기 반성에 있는 것이지 그를 구하여 이룬 것이 아닐 것이다. 그는 밖에서 이어와 취한 것과 같지 않다. 또 선비가 뜻을 세운 데는 반드시 옛 사람이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어 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맹자가 말하기를 이 근심을 어떻게 하였는가? 순 임금과 같은 분이다. 하고자 하는 것은 역시 이 같은 즉 봉길은 순임금이 하는 것고 같다 할 것이다.


天下之孝 莫大於舜 而奉吉以孝聞 又好心經云 其御人心 道心之間 精以察之 一心守之 以至於執 其兩端 而能用其中 則不如舜不爲憂矣 奉吉其勉之


                                 丙申春三月下浣陜川李英浩書



천하의 효자는 순 임금이 막대하고 봉길은 효로써 알려져 있고 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그는 인심과 도심 사이에서 자세히 살펴 하나는 이를 그  양쪽 끝을 가지고 그 중용을 쓸 수 있었으니 순임금이 근심한 것과 같지 않겠는가 봉길은 힘 쓸 지어다.


                                      병신 봄 3월 하순 합천 이영호 씀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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