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0 21:13

석전순(釋奠順)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석전순(釋奠順)

 

 

   ① 전악(典樂)이 악사(樂士)와 무생(舞生)을 인솔(引率)하여 소정(所定)의 위치(位置)에 들어감.

 

 

 

   ② 찬인(贊引)이 대축(大祝)과 제 집사(執事)를 인도(引導)하여 소정(所定)의 위치(位置)에 들어감.

 

  • 대축(大祝)과 제 집사(執事)가 사배(四拜)함.

  • 대축(大祝)과 제 집사(執事)가 관세위(관洗位)에 나아가 세수(洗手)하고 대성전(大成殿) 계상(階上)에 정열(整列)함.

 

   ③ 알자(謁者)와 찬인(贊引)이 초헌관(初獻官), 아헌관(亞獻官), 종헌관(終獻官), 분헌관(分獻官)을 인도하여 소정의 위치에 들어감.

 

  • 알자(謁者)가 초헌관(初獻官)에게 행사(行事)를 청함.

  • 당하악(堂下樂)과 문무(文舞)를 시작함. 헌관(獻官)과 참례자(參禮者) 일동(一同)이 사배(四拜)함.

 

   ④ 전폐례(奠幣禮)

 

  • 알자가 초헌관을 인도하여 관세위에 나아가 세수하고 공부자대성위 앞에 나아감.

  • 당상악과 문무를 시작함.

  • 초헌관이 공부자대성위 앞에 꿇어 앉아 세 번 분향하고 폐백(幣帛)을 드리고, 차례로 안자성위(顔子聖位)와 증자성위(曾子聖位), 자사성위(子思聖位), 맹자성위(孟子聖位)에 나아가 분향하고 폐백을 드리고 소정의 위치로 돌아감.

 

   ⑤ 초헌례(初獻禮)

 

  • 알자가 초헌관을 인도하여 공부자대성위에 올릴 술상 앞에 나아감. 

  • 당상악과 문무를 시작함.

  • 공부자대성위 앞에 나아가 술잔을 올리고 조금 물러서서 꿇어 앉음.

  • 대축이 축문(祝文)을 읽음.

  • 초헌관이 안자성위, 증자성위, 자사성위, 맹자성위 순으로 나아가 각각 술잔을 올리고 소정의 위치로 돌아감.

 

   ⑥ 아헌례(亞獻禮)

 

  • 알자가 아헌관을 인도하여 관세위에 나아가 세수하고 공부자대성위 앞에 나아감.

  • 당하악(堂下樂)과 무무(武舞)를 시작함.

  • 공부자대성위 앞에 술잔을 올리고 다음 사성위(四聖位) 순으로 각각 술잔을 올리고 소정의 위치로 돌아감.

 

   ⑦ 종헌례(終獻禮)

 

  • 알자가 종헌관을 인도하여 관세위에 나아가 세수하고 공부자대성위 앞에 나아감.

  • 당하악과 무무를 시작함.

  • 공부자대성위 앞에 나아가 술잔을 올리고 다음 사성위 순으로 각각 술잔을 올리고 소정의 위치로 돌아감.

 

   ⑧ 분헌례(分獻禮)

 

  • 찬인이 동종향 분헌관과 서종향 분헌관을 인도하여 관세위에 나아가 세수하고 동종향분헌관은 동종향 십칠위(十七位)에 분향하고 술잔을 올리고 서종향분헌관은 서종향 십칠위(十七位)에 분향하고 술잔을 올리고 소정의 위치로 돌아감.

 

   ⑨ 음복례(飮福禮)

 

  • 알자가 초헌관을 인도하여 음복하는 곳에 나아가 석전에 드린 술과 포(脯)를 받아 음복함.

  • 헌관이 일제히 사배함.

  • 대축이 철상(撤床)함.

  • 당상악을 하다가 그치고 당하악을 다시 시작함.

  • 헌관과 참례자 일동이 사배함.

 

   ⑩ 망요례(望燎禮)

 

  • 알자가 초헌관을 인도하여 분축(焚祝)하는 곳에 나아감. 당상악과 당하악을 하다가 그침.

  • 대축이 분축함.

  • 알자가 초헌관에게 예필(禮畢)을 고함.

  • 알자와 찬인이 헌관을 인도하여 퇴출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 석전대제축문 釋奠大祭 祝文 jjhyanggyo 2019.03.10 40
4 석전대제 홀기 file jjhyanggyo 2019.03.10 32
3 헌관 및 집사의 명칭과 임무 jjhyanggyo 2019.03.10 23
» 석전순(釋奠順) jjhyanggyo 2019.03.10 19
1 석전의 의의 및 유래 jjhyanggyo 2019.03.10 30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향교소개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