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03–치사(致思)14

by wakeorsleep posted Jul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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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103치사(致思)14



子路爲蒲宰(자로위포재)

자로가 포 땅의 재가 되어


爲水備(위수비)

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與其民修溝瀆(여기민수구독)

백성들과 함께 개천을 정비하였다.


以民之勞煩苦也(이민지로번고야)

백성들이 고생하고 괴로울 것이라 여겨


人與之一簞食(인여지일단식),

사람들에게 도시락과


一壺漿(일호장)

국 한 동이씩을 주었다.


孔子聞之(공자문지)

공자는 이것을 듣고


使子貢止之(사자공지지)

자공을 시켜 (밥과 국을 주는 것을중지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