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23–치사(致思)34

by wakeorsleep posted Aug 26,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공자가어 123치사(致思)34



王使使聘于魯(왕사사빙우로),

왕은 사자에게 노나라로 가서 공자에게


問於孔子(문어공자)

묻도록 하였다.


子曰(자왈)

공자가 말했다.


此所謂萍實者也(차소위평실자야),

이것은 평실이라고 하는 것이다.


可剖而食也(가부이식야),

이것을 갈라 속에 든 것을 먹을 수 있으며


吉祥也(길상야),

상서로운 것이다.


唯霸者爲能獲焉(유패자위능획언)

오직 패자만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使者反(사자반),

사자가 돌아가 (고하자)


王遂食之(왕수식지),

왕은 드디어 먹어 보았는데


大美(대미)

아주 맛있었다.


久之(구지),

한참 지나


使來以告魯大夫(사래이고로대부),

사자가 노나라 대부에게 이를 알려주자


大夫因子游問曰(대부인자유문왈)

대부는 자유를 통해 공자에게 물었다.


夫子何以知其然乎(부자하이지기연호)

선생께서는 어떻게 그렇게 될 줄 아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