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22–치사(致思)33

by wakeorsleep posted Aug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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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122치사(致思)33



楚王渡江(초왕도강),

초왕이 강을 건너는데


江中有物(강중유물),

강물 속에 무언가 있었다.


大如斗(대여두),

크기는 한 말 정도 되고


圓而赤(원이적),

둥글고 붉었는데


直觸王舟(직촉왕주),

왕이 탄 배 앞으로 곧장 다가왔다.


舟人取之(주인취지),

뱃사람이 그 물건을 건지자


王大怪之(왕대괴지),

왕은 크게 괴이하게 여기며


遍問群臣(편문군신),

신하들에게 두루 물었다.


莫之能識(막지능식)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