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14–치사(致思)25

by wakeorsleep posted Aug 10,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공자가어 114치사(致思)25



譬之汙池(비지오지),

비유하건데 깊은 못에는


水潦注焉(수료주언),

물이 흘러들어가게 마련이며


雚葦生焉(관위생언),

(그 못에는갈대가 생기니


雖或以觀之(수혹이관지),

비록 (사람들이혹시 이것을 보기는 하지만


孰知其源乎(숙지기원호)

누가 그 근원을 알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