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13–치사(致思)24

by wakeorsleep posted Aug 07,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공자가어 113치사(致思)24



故君子不可以不學(고군자불가이불학)

그러므로 군자는 학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其容不可以不飭(기용불가이불칙),

그 용모도 삼가지 않을 수 없다.


不飭無類(불칙무류),

삼가지 않으면 친구가 없고


無類失親(무류실친),

친구가 없으면 친절함도 없어진다.


失親不忠(실친불충),

친절함이 없으면 충성하지 못하게 되고,


不忠失禮(불충실례),

충성하지 못하면 예의를 잃으며,


失禮不立(실례불립)

예의를 잃으면 (세상에서설 수 없게 된다.


夫遠而有光者(부원이유광자),

무릇 멀이 있어도 빛이 나는 것은


飭也(칙야)

삼가기 때문이며


近而愈明者(근이유명자),

가까워도 더욱 밝은 것은


學也(학야)

학문을 하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