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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124치사(致思)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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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말했다.


吾昔之鄭(오석지정),

내가 옛날에 정나라에 가면서


過乎陳之野(과호진지야),

진나라의 들판을 지나다가


聞童謠曰(문동요왈)

이런 동요를 들었다.


楚王渡江得萍實(초왕도강득평실),

초나라의 왕이 강을 건너다 평실을 얻었다.


大如斗(대여두),

크기는 한 말 정도이고


赤如日(적여일),

붉기가 해와 같았다.


剖而食之甛如蜜(부이식지첨여밀)

쪼개어 먹으면 단맛이 꿀과 같다.’


此是楚王之應也(차시초왕지응야)

이 동요는 초나라 왕을 응험하는 것이었다.


吾是以知之(오시이지지)

나는 이것을 듣고 알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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