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34–삼서(三恕)6

by wakeorsleep posted Sep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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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134삼서(三恕)6



又嘗聞養世之君子矣(우상문양세지군자의),

또 내가 듣기로 세상의 군자를 기르고자 하는 것은


從輕勿爲先(종경물위선),

가볍다 하여 먼저 행하면 안 되고


從重勿爲後(종중물위후),

무겁다 하여 나중에 해서도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見像而勿强(견상이물강),

(보이는형상을 보고 강하다고 여겨서는 안 되며


陳道而勿怫(진도이물불)

도를 진술하면서도 위배하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 : 위배위반


此四者(차사자),

이 네 가지가


丘之所聞也(구지소문야)

제가 들은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