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33–삼서(三恕)5

by wakeorsleep posted Sep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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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133삼서(三恕)5



又嘗聞君子之言志矣(우상문군자지언지의),

또 일찍이 듣기로 군자가 아무리 자신의 뜻을 말해도


剛折者不終(강절자부종),

너무 강하여 꺾이는 자는 끝맺지 못하고


徑易者則數傷(경이자즉삭상),

너무 가벼운 자는 자주 상처입으며,


浩倨者則不親(호거자즉불친),

지나치게 거만하면 친절할 수 없고,


就利者則無不弊(취리자즉무불폐)

이익으로만 나아가는 자는 폐단을 저지르지 않는 자가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