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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114치사(致思)25



譬之汙池(비지오지),

비유하건데 깊은 못에는


水潦注焉(수료주언),

물이 흘러들어가게 마련이며


雚葦生焉(관위생언),

(그 못에는갈대가 생기니


雖或以觀之(수혹이관지),

비록 (사람들이혹시 이것을 보기는 하지만


孰知其源乎(숙지기원호)

누가 그 근원을 알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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