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0 댓글 0

공자가어 107치사(致思)18



召忽死之(소홀사지),

소홀은 죽었는데도


管仲不死(관중불사),

관중은 죽지 않았으니


是不忠也(시불충야)

불충한 것입니다.


仁人之道(인의지도),

어진 사람의 도리가


固若是乎(고야시호)

이와 같아도 됩니까?”


孔子曰(공자왈)

공자가 말했다.


管仲說襄公(관중설양공),

관중이 양공을 달랬으나


襄公不受(양공불수),

양공이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公之闇也(공지암야)

양공이 어두웠기 때문이며


欲立子糾而不能(욕립자규이불능),

공자 규를 임금으로 세우려 하였으나 못한 것은


不遇時也(불우시야)

때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是知權命也(시지권명야)

권도와 천명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 공자가어 125–치사(致思)36 wakeorsleep 2019.08.28 0
69 공자가어 124–치사(致思)35 wakeorsleep 2019.08.27 0
68 공자가어 123–치사(致思)34 wakeorsleep 2019.08.26 0
67 공자가어 122–치사(致思)33 wakeorsleep 2019.08.23 0
66 공자가어 119–치사(致思)30 wakeorsleep 2019.08.20 0
65 공자가어 118–치사(致思)29 wakeorsleep 2019.08.16 0
64 공자가어 127–치사(致思)38 wakeorsleep 2019.09.02 0
63 공자가어 115–치사(致思)26 wakeorsleep 2019.08.11 0
62 공자가어 114–치사(致思)25 wakeorsleep 2019.08.10 0
61 공자가어 113–치사(致思)24 wakeorsleep 2019.08.07 0
60 공자가어 112–치사(致思)23 wakeorsleep 2019.08.06 0
59 공자가어 110–치사(致思)21 wakeorsleep 2019.08.02 0
58 공자가어 109–치사(致思)20 wakeorsleep 2019.08.01 0
57 공자가어 108–치사(致思)19 wakeorsleep 2019.07.31 0
» 공자가어 107–치사(致思)18 wakeorsleep 2019.07.30 0
55 공자가어 106–치사(致思)17 wakeorsleep 2019.07.29 0
54 공자가어 105–치사(致思)16 wakeorsleep 2019.07.26 0
53 공자가어 104–치사(致思)15 wakeorsleep 2019.07.24 0
52 공자가어 103–치사(致思)14 wakeorsleep 2019.07.22 0
51 공자가어 101–치사(致思)12 wakeorsleep 2019.07.17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