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60–호생(好生)14

by 란공자 posted Oct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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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160호생(好生)14



曾子曰(증자왈)狎甚則相簡(),

증자가 말하였다. “친밀함이 너무 심하면 서로 소홀해지고


莊甚則不親(장심칙불친),

엄숙함이 심하면 친해질 수 없다.


是故君子之狎(시고군자지압),

그러므로 군자는 친하되


足以交歡(족이교환),

서로 즐거워함에 만족하고


其莊足以成禮(기장족이성례).”

엄숙하는 것은 예절에 맞으면 만족한다.”


孔子聞斯言也(공자문사언야),

공자가 이를 듣고 말하였다.


()二三子志之(이삼자지지),

너희들은 기록해 두거라.


孰謂參也不知禮乎(숙위삼야부지예호)

누가 증삼을 두고 예절을 알지 못한다고 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