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53–호생(好生)8

by 란공자 posted Oct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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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153호생(好生)8



孔子爲魯司寇(공자위노사구),

공자가 노나라의 사구를 할 때

司寇(사구) : 재판형 집행을 관장하는 벼슬 이름.


斷獄訟皆進衆議者而問之(단옥송개진중의자이문지),

송사를 판결하며 논의하는 많은 사람을 끌어들여

衆議者(중의자) : 평심원배심원과 같은 사람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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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었다.


子以爲奚若(자이위해약),

그대는 어떻게 (판결)하기를 바라며


某以爲何若(모이위하약)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오?”


皆曰云云如是(개왈운운여시),

모두 각자 말하고


然後夫子曰(연후부자왈)

그런 연후에 공자가 말하였다.


當從某子幾是(당종모자기시).”

마땅히 저 사람의 말을 따르거라거의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