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48–호생(好生)3

by 란공자 posted Oct 07,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공자가어 148호생(好生)3



孔子讀史(공자독사),

공자가 역사책을 읽다가


至楚復陳(지초복진),

초나라가 진나라를 다시 일으킨 부분에 이르자


喟然歎曰(위연탄왈)

위연히 탄식하였다.


賢哉楚王(현재초왕)

훌륭하구나초왕이여!”


輕千乘之國(경천승지국),

천승지국(천자의 나라)을 가볍게 여기고


而重一言之信(이중일언지신),

한 마디 말의 신의를 중요하게 여겼다.


匪申叔之信(비신숙지신),

신숙의 말이 아니었다면


不能達其義(불능달기의);

그 의를 통달할 수 없었을 것이다.


匪莊王之賢(비장왕지현),

장왕의 현명함이 아니었다면


不能受其訓(불능수기훈).”

그 훈계를 받아들이지 못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