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65–호생(好生)20

by 란공자 posted Nov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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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165호생(好生)20



有其德而無其言(유기덕이무기언),

그 덕이 있어도 맞는 말을 하지 못하면


君子恥之(군자치지)

군자는 부끄럽게 여긴다.


有其言而無其行(유기언이무기행),

말로는 하면서도 행하지 못하면


君子恥之(군자치지)

군자는 부끄럽게 여긴다.


旣得之而又失之(기득지이우실지),

이미 얻었던 것을 잃어도


君子恥之(군자치지)

군자는 부끄럽게 여긴다.


地有餘民不足(지유여민부족),

땅이 있어도 백성이 (생활이부족하면


君子恥之(군자치지)

군자는 부끄럽게 여긴다.


衆寡均(중과균),

많고 적은 것이 균일한데도


而人功倍己焉(이인공배기언),

남보다 공을 배로 세운다면


君子恥之(군자치지).”

군자는 부끄럽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