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3-상로(相魯)3

by jjhyanggyo posted May 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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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 3-상로(相魯)3



定公與齊侯會于夾谷(정공여제후회우협곡),

정공이 제나라임금과 협곡에서 회맹을 하고 있을 때


孔子攝相事(공자섭상사)

공자는 재상의 일을 맡고 있었다.


()臣聞有文事者(신문유문사자)

공자가 말하였다. “제가 듣기에는 문사가 있으면


必有武備(필유무비),

반드시 무비도 있어야 한다고 하였고


有武事者(유무사자), 必有文備(필유문비)

무사가 있으면 반드시 문비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古者諸侯並出疆(고자제후병출강)

옛날 제후들은 국경을 나설 때


必具官以從(필구관이종)

반드시 따르는 관리를 데리고 갔습니다.


請具左右司馬(청구좌우사마)

좌우에 사마를 함께 데려가십시오.”


定公從之(정공종지)

정공은 이 말을 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