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57–호생(好生)11

by 란공자 posted Oct 23,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공자가어 157호생(好生)11



孔子曰(공자왈)

공자가 말하였다.


夫祭者(부제자),

무릇 제사란


孝子所以自盡於其親(효자소이자진어기친),

효자가 그 부모에게 정성을 다하는 것인데


將祭而亡其牲(장제이망기생),

제사를 지내려 하면서 희생물을 잃어버렸으니


則其餘所亡者多矣(즉기여소망자다의).

그 외에도 잃어버린 것이 많을 것이다.


若此而不亡者(약차이불망자),

이와 같이 하고도 죽지 않은 자는


未之有也(미지유야).”

지금까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