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0 댓글 0

공자가어 159호생(好生)14



虞芮之君曰(우예지군왈)

우나라와 예나라의 임금은 말하였다.


()

!


吾儕小人也(오제소인야),

우리들은 소인이다.


不可以入君子之朝(불가이입군자지조).”

군자의 조정에 들어갈 수 없다.”


遠自相與而退(원자상여이퇴),

드디어 각자 서로의 나라로 돌아가


咸以所爭之田爲閒田也(함이소쟁지전위한전야).

서로 다투던 밭을 한전으로 삼았다.

閒田(한전) : 공지(空地)


孔子曰(공자왈)

공자가 말하였다.


以此觀之(이차관지),

이로써 보면


不令而從(불령이종),

명령하지 않아도 따르며


不敎而聽(불교이청),

가르치지 않아도 들으니


至矣哉(지의재)!”

지극하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0 공자가어 167–호생(好生)22 란공자 2019.11.11 52
169 공자가어 166–호생(好生)21 란공자 2019.11.06 35
168 공자가어 166–호생(好生)21 란공자 2019.11.06 42
167 공자가어 166–호생(好生)21 란공자 2019.11.06 45
166 공자가어 165–호생(好生)20 란공자 2019.11.05 41
165 공자가어 164–호생(好生)19 란공자 2019.11.04 40
164 공자가어 163–호생(好生)18 란공자 2019.11.01 32
163 공자가어 162–호생(好生)17 란공자 2019.10.31 23
162 공자가어 161–호생(好生)16 란공자 2019.10.30 26
161 공자가어 160–호생(好生)14 란공자 2019.10.29 22
» 공자가어 159–호생(好生)14 란공자 2019.10.28 40
159 공자가어 158–호생(好生)13 란공자 2019.10.24 30
158 공자가어 157–호생(好生)11 란공자 2019.10.23 33
157 공자가어 156–호생(好生)10 란공자 2019.10.22 11
156 공자가어 155–호생(好生)10 란공자 2019.10.21 24
155 공자가어 154–호생(好生)9 란공자 2019.10.18 28
154 공자가어 153–호생(好生)8 란공자 2019.10.16 37
153 공자가어 152–호생(好生)7 란공자 2019.10.14 34
152 공자가어 151–호생(好生)6 란공자 2019.10.11 42
151 공자가어 150–호생(好生)5 란공자 2019.10.10 5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