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 댓글 0

공자가어 138삼서(三恕)10



子貢觀於魯廟之北堂(자공관어노묘지북당),

자공이 노나라의 사당인 북당을 보고


出而問於孔子曰(출이문어공자왈)

나와 공자에게 여쭈었다.


向也賜觀於太廟之堂(향야사관어태묘지당),

방금 태묘를 보러 들어가


未旣(미기),

다 못 보고 나오다가


(),

멈추어


還瞻北蓋(환첨북개),

돌아보았더니 북쪽 면을 덮은 기와가


皆斷焉(개단언),

모두 끊어져 있었습니다.


彼將有說耶(피장유설야)

그렇게 한 것은 무슨 전설이 있어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匠過之也(장과지야)?”

기와장이의 실수인 것입니까?”


孔子曰(공자왈)

공자가 말했다.


太廟之堂宮致良工之匠(태묘지당궁치량공지장),

태묘를 지을 때에는 궁궐에서 가장 잘하는 목수를 고르고


匠致良材(장치량재),

그 목수는 좋은 재료에


盡其功巧(진기공교),

기술을 다하여 지었을 터인데


蓋貴久矣(개귀구의),

귀하게 여기는 것이 오래된 건물이니


尙有說也(상유설야)

무슨 이유가 있을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0 공자가어 167–호생(好生)22 란공자 2019.11.11 52
169 공자가어 166–호생(好生)21 란공자 2019.11.06 35
168 공자가어 166–호생(好生)21 란공자 2019.11.06 42
167 공자가어 166–호생(好生)21 란공자 2019.11.06 45
166 공자가어 165–호생(好生)20 란공자 2019.11.05 41
165 공자가어 164–호생(好生)19 란공자 2019.11.04 40
164 공자가어 163–호생(好生)18 란공자 2019.11.01 32
163 공자가어 162–호생(好生)17 란공자 2019.10.31 23
162 공자가어 161–호생(好生)16 란공자 2019.10.30 25
161 공자가어 160–호생(好生)14 란공자 2019.10.29 22
160 공자가어 159–호생(好生)14 란공자 2019.10.28 40
159 공자가어 158–호생(好生)13 란공자 2019.10.24 30
158 공자가어 157–호생(好生)11 란공자 2019.10.23 33
157 공자가어 156–호생(好生)10 란공자 2019.10.22 11
156 공자가어 155–호생(好生)10 란공자 2019.10.21 24
155 공자가어 154–호생(好生)9 란공자 2019.10.18 27
154 공자가어 153–호생(好生)8 란공자 2019.10.16 37
153 공자가어 152–호생(好生)7 란공자 2019.10.14 34
152 공자가어 151–호생(好生)6 란공자 2019.10.11 42
151 공자가어 150–호생(好生)5 란공자 2019.10.10 5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