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유교아카데미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전북지역 순회교육 개최

by 학전 posted Jun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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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유교아카데미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전북지역 순회교육 개최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 '유림최고지도자 과정' 전국순회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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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이권재)은 지난 6월 2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황병근 유도회장 유옥균 전교 등 50여명의 남 녀유림들이 참석하여 유림최고지도자 과정 전북지역 순회 교육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전주향교문화관에서 개최했다.

 

수강 등록을 마친 수강생들은 입소식에서 이찬호(팀장 연구원)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윤리선언문 낭독, 황병근 성균관 전북회장, 유옥균 전주향교 전교의 인사말을 듣고 이권재 단장의 ‘유교는 종교다’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듣고 성시훈(성균관대) 강사의 ‘유교경전과 현대문명’을 주제로 2강을 들었다.

 

 오후 순서로 3강은 김문준 (건양대 교수) 강사의 ‘근 현대 유림의 역사와 현황’을 듣고 김경선(석전교육원) 강사의 3강은 ‘예학의 전통과 유교의례’와 4강은 백옥연(광산구청)강사의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전망‘을 주제로 강의를 마쳤다.

 

2일 차 5강은 김보승(성균관대) 강사의 ‘유교전통과 청소년 교육’과 6강 정도원(성균관대) 강사의 ‘오늘의 유교와 미래사회’를 주제로 강의를 마치고 퇴소식에서 황병근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수료증을 배부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권재 단장은 기조연설에서 “종교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가장 으뜸가는 가르침으로 제향(祭享)을 통해 자신과 도리를 행할 뿐 기도를 통해 구복하지 않는다. 유도(儒道)는 우리 한국에서 3천여 년 동안 전승해 오는 종교로 인(仁) 의(義) 예(禮) 지(智)의 이치를 근본으로 예악(禮樂과 형정(刑政)이라는 교화의 도구가 이 도리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유옥균 전교는 인사말에서 "바쁘신 가운데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유림최고지도자 과정 전국 순회 교육에 많이 참석하시어 대단히 감사하다. 성균관에서 행하는 오늘 교육으로 전통문화인 유교문화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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