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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67 恐賓朋或如和之雨厭其支煩更

恐賓朋或如和之雨厭其支煩更

-손님과 벗 혹 비와 어울리듯 그 번잡함을 치르기 싫어할까 두렵지만 고쳐 짓는 다-


昔年今日始生吾 (석년금일시생오)

父母應祈五福俱 (부모응기오복구)


名不聞隣身謾老 (명불문린신만노)

家無負郭計何愚 (가무부곽계하우)


親恩未報徒爲子 (친은미보도위자)

士氣難扶愧學儒 (사기수부괴학유)


戒爾兒曺休獻壽 (계이아조휴헌수)

自悲風樹忍提壺 (자비풍수인제호)


오래전 오늘 나를 낳기 비롯할 때

부모님 오복 함께 하길 빌음에 따라


이름 이웃에 알려지지 않고 몸은 거짓 늙은이

집에는 처지 따르지 않고 어찌 어리석게 살았는지


어버이 은혜 보답 못하고 그저 아들만 되어

사기 돌보기 어렵고 유학 배운 것 부끄러워


너히 아이들에게 경계할 것은 헌수를 그만 두란 것

스스로 불효에 슬퍼 술 병 들 것 참노라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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