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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66 生朝有感

을미(1956) 9월 23일 생일날 아침 느낀 것을 읊음


今朝風樹倍生悲 (금조풍수배생비)


設宴歡娛忍敢爲 (설연환오인감위)


子女但只渠輩喜 (자녀단지거배희)


床頭拜獻酒三卮 (상두배헌주삼치)


오늘 아침 불효 거듭 슬픔 생겨


잔치 마련 기쁨 감히 참으려 하지만


자녀들 거리 무리 다만 기쁨 일뿐


상머리 절하면서 술 석잔 올리누나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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