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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65 生朝有感

을미(1956) 9월 23일 생일날 아침 느낀 것을 읊음


齒闊頭童一腐儒 (치활두동일부유)


寄生斯世有如無 (기생사세유여무)


少而至老成何事 (소이지노성하사)


羞道人間作丈夫 (수도인간작장부)


이는 튼튼 어린 아이로 쓸모없는 선비


이 세상에 기생하니 없는 듯이 있어


젊지만 늘게 되었으니 어떤 일 이룰 수 있을까


도에 바친 인간은 장부를 이루었을 텐데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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