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 댓글 0

浪史雜草 -64 生朝有感



齠髦我髮笏皤皤 (초모아발홀파파)


醉夢之中老柰何 (취몽지중노내하)


騎竹鬪花如昨日 (기죽투화여작일)


始知年矢疾於梭 (시지년시질어사)



이 갈고 더벅머리 내 머리 갑자기 하야지고


꿈에 취한 가운데 늙어 버렸으니 어찌하랴


대나무 말 꽃 다투는 것 어제 같은데


처음으로 세월 빠른 것 알았지만 북속에서 달린 셈이야

 

전통문화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