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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62 生朝有感


四射桑弧父所希 (사사상호부소희)


此身隨處作雄飛 (차신수처작웅비)


痴蛙不識乾坤闊 (치와불식건곤활)


井底浮潛志已違 (청저부잠지이위)


뽕나무 화살 네 번 쏘기 아버지 바람


이 몸 형편 따라 웅장히 나르는 것


어리석은 개구리 천지 너른 것 몰라


우물 밑 떳다 가라앉았다가  뜻 이미 어겼구나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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