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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61 生朝有感

을미(1956) 9월 23일 생일난 아침 느낀 것을 읊음


生朝四甲感劬勞 (생조사갑감구로)


追憶雙親泣且號 (추억쌍친읍차호)


罔極其恩天地大 (망극기은천지대)


秋毫無報罪難逃 (추호무보죄난도)


네 번 째 갑날(40년) 생일 아침 자식 나아 기른 수고


아버지 어머니 추억 울며 부르짖는다


그 은혜 추억하니 전지보다 크고


털끝만큼도 보답자지 못했으니 죄 버리기 어렵구나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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