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39 次韻>-秋重齋 金 榥

by 학전 posted Aug 1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浪史雜草 -39 次韻>-秋重齋 金 榥



凜凜風栽歲暮知 늠름풍재세모지

늠름한 풍채 보니 해가 저무는 것 알겠구나


千宵直幹翠交枝 천소직간취교지

천 년 줄기 곧게 푸른 가지 얽었네


高情合在秦封外 고정합재진봉외

높은 정 진봉 밖에 어우려져


惟有范公慰所思 유유범공위소사

오직 범공을 생각한 것 위로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