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38 次韻>-重齋 金 榥

by 학전 posted Aug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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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38 次韻>-重齋 金 榥



幾日繁榮幾日枯 기일번영기일고

며칠 번영했다 며칠만에 시들고


眼前消息未防虞 안전소식미방우

눈앞 소식 걱정 막지 못하네


最憐幽竹山窓下 최련유죽산창하

산 아래 외로운 대 가장 가련하지만


閱過風霜節更孤 열과풍상전갱고

풍상을 지나서 마디는 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