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37 次韻>-重齋 金 榥

by 학전 posted Aug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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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37 次韻>-重齋 金 榥



自昔高人好咏梅 자석고인호영매

예부터 높은 사람 매화 읊기 좋아하여


諒由緣業做幇陪 양유연업주방배

옆에서 얼리는 것 업으로 삼았다네


鬪英藏艶渾閑事 투영장염혼한사

잘난 체 탐스럼 숨기고 한가한 척 하다가


香取百花頭上開 향취백화두상개

모든 꽃 앞서 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