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27 次韻>-宋石 薛炳斗

by 학전 posted Aug 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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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27 次韻>-宋石 薛炳斗


石榴花


朱夏靑山花更鮮 (주하청산화경선)

더운 여름 푸른 산에 꽃만이 더 신선하고


第看秋實太如拳 (제간추실태여권)

다만 가을 열매 주먹같이 단단하구나


若論花實能兼羨 (약론화실능경선)

만약 꽃과 열매를 이른다면 둘 다 부러워지니


歷選群芳少可前 (역선군방소가전)

오랫동안 여러 모습 전처럼 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