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23 次韻-宋石 薛炳斗

by 학전 posted Aug 06,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浪史雜草 -23 次韻-宋石 薛炳斗



歲寒當日兩心知 (세한당일양심지)

한 겨울 해 맞으면 두 마음을 알지


人居山空長餞枝 (인거산공장전지)

사람 떠난 산은 비고 긴 가지만이 보내네


桑梓尙恭何況此 (상재상공하황차)

고향 숭상 공경함이 어찌 이 같으랴만


此亭端合更名思 (차정단함갱명사)

이 정자에 맞는 이름 다시 생각해 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