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22 次韻-宋石 薛炳斗

by 학전 posted Aug 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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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22 次韻-宋石 薛炳斗



大樂餘魂竹不枯 (대락여혼죽불고)

대금 소리  들리는데 대는 시들지 않고


鳳鳴堪歎遠黃虞 (봉명감탄원황우)

봉 울음마저 먼 생황에 감탄하네


非君共結風霜稧 (비군공결풍상계)

너 아니면 바람서리 함께 할 수 없고


淸士雲林奈益孤 (청사운림내익고)

선비 들 떼 지어 모이니 어찌 외로우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