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21 <次韻>-宋石 薛炳斗

by 학전 posted Aug 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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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21 <次韻>-宋石 薛炳斗



爲種新梅續舊梅 (위종신매속구매)

옛 이어 새로 매화나무 심어놓고


梅邊杖屨宛如陪 (매변장구완여매)

둘레를 왔다갔다 마치 모시듯 하네


暗香不遂時粧改(암향불축시장개)

 그윽한 향기 쫓지 못하게 때 따라 얼굴 바꾸니


南北何論早晩間 (남북하론조만간)

남북을 막론하고 조만간 꽃 피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