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20 <著者 次韻>

by 학전 posted Aug 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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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20 <著者 次韻>


牧丹


花王不鄙野人家 (화왕불비야인가)

꽃의 왕 더럽지 않은 시골 사람집


富貴春光也自誇 (부귀춘광야자과)

부귀 봄빛 스스로 자랑해


尙儉安貧儒計是 (상검안빈유계시)

검소 가난을 편안하기 좋아하는 선비 생각


見君還使戒繁華 (견군환사계번화)

그대를 보면 번화를 경계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