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18 <著者 次韻>

by 학전 posted Aug 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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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18 <著者 次韻>


盆蓮


亭亭紅萼出盆心 (정정홍악출분심)

아름다운 붉은 꽃 받침 한 때 꽃다워


玉井移來歲月深 (옥정이래세월심)

아름답게 가꾼 우물 옮겨와 세월이 깊어지다


莫道金塘秋景好 (막도금당추경호)

금당 가을 경치 좋아도 가지 말라


無情江女幷舟吟 (무정강여병주음)

무정한 강의 여인 배와 함께 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