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16 <著者 次韻>

by 학전 posted Aug 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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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16 <著者 次韻> 



傑立風霜晩吐芳 (걸립풍상만토방)

우뚝 서 어려움 늦게 토해 내 


秋來斗屋倍生光 (추래두옥배생광)

가을 오니 썩 작은 집 배로 빛이 난다


愛君五美偏多種 (애군오미편다종)

사랑하는 그대 다섯 아름다움 무리 많고


非是尋常獅取香 (비시심상사취향)

이는 예사가 아니고 사자가 향을 취한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