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史雜草 -6 謹次休齋公花木八咏-浪史/李英浩

by 학전 posted Aug 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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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6 謹次休齋公花木八咏-浪史/李英浩



霜落千村萬木槁 (상락천총만목고)

온 마을 서리 내려 나루마다 시들지만


階前羨竹自無虞 (계전선죽자무우)

계단 앞 부러움 받는 대나무 스스로 근심이 없네


方知世亂多摧敗 (방지세난다최패)

어지럽고 실패 많은 세상 바로 알아


獨立堅貞節義孤 (독립견정절의고)

홀로이 정 절 의 외롭게 지키네